전체 글(3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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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오년 456 자유인 "가장 영광스런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"
456(40,50,60대) ‘대충아재’ 좌충우돌 Koala 자유인 2026시즌2 (38) ‘456’(40,50,60대) 자유인. 전쟁터(회사)보다 더 지옥(세상)에서 버티기. ‘코알라(Koala)’ 2026 (38).새해 2026 병오년(丙午年/붉은 말의 해). 여전히 뭐든 시도로 바쁜데, 금새 지쳐 우울. 여기 저기 도서관에서 닥치고 책 읽기. 한 푼 아끼려 가성비 한끼 식당 찾기. 몇 푼 없는 퇴직금도 혹시나 펀드, 주식, 코인에 올인. 역시나 마이너스(-) 손. 탈모인의 운 좋은 발모 득템.‘좌충우돌’ 삶의 현장. 헬리콥터 꼬리로 반기는 하양 푸들(나이 456) 함께… 오늘은, 뭐 할까? # 새해 2026, 456 자유인 위한 시詩. (나짐Nazim 히크메트 Hikmet 란Ran) ‘진정한 여행’..
2026.01.14 -
44세와 60세가 '급격한 노화 변곡점'인거 아세요?
456(40,50,60대) ‘대충아재’ 좌충우돌 Koala 자유인 2026시즌2(37)‘456’(40,50,60대) 자유인. 전쟁터(회사)보다 더 지옥(세상)에서 버티기. ‘코알라(Koala)’ 2026 (37).새해 2026 병오년(丙午年/붉은 말의 해). 여전히 뭐든 시도로 바쁜데, 금새 지쳐 우울. 여기 저기 도서관에서 닥치고 책 읽기. 한 푼 아끼려 가성비 한끼 식당 찾기. 몇 푼 없는 퇴직금도 혹시나 펀드, 주식, 코인에 올인. 역시나 마이너스(-) 손. 탈모인의 운 좋은 발모 득템.‘좌충우돌’ 삶의 현장. 헬리콥터 꼬리로 반기는 하양 푸들(나이 456) 함께… 오늘은, 뭐 할까? # (투르게네프Turgenev/러시아 문학가) ‘인생에서 아름다운 순간은 여유로운 산책에서 길가에 핀 꽃들을 어루..
2026.01.07 -
2025년 마지막 질문: "당신은 전화번호 몇 개나 외우세요?"
456(40,50,60대) ‘대충아재’ 좌충우돌 Koala 자유인(36) 2025 시즌 end‘456’(40,50,60대) 월급쟁이 은퇴자 자유인. 전쟁터(회사)보다 더 하다는 지옥(세상)에서 하루하루 버티기에 나선 ‘코알라(Koala)’.뭐든 시도로 바쁘기는 한데, 금새 지쳐 우울하다. 여기 저기 도서관에서 닥치고 책을 읽는다. 한 푼이라도 아끼려 가성비 한끼 식당만 찾아 다닌다. 마이My 비즈Biz 도전에 처절한 진짜 세상도 경험한다. 몇 푼 없는 퇴직금도 혹시나 해서 펀드, 주식, 코인에 올인. 역시나 마이너스(-) 손. 새 가슴으로 시세표를 보는 평범한 자유인의 비애. 한 올마다 애절했던 헤어가 운 좋게 다시 태어난 탈모인의 발포 득템 소확행.'좌충우돌' 삶의 현장. 헬리콥터 꼬리로 반기는 하양 ..
2025.12.30 -
명함 5개 이상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의 허전함?
456(40,50,60대) ‘대충아재’ 좌충우돌 Koala 자유인(35)‘456’(40,50,60대) 자유인(백수?). 전쟁터(회사)보다 더 한 지옥(세상) 버티기 ‘코알라(Koala)’(35).뭐든 시도, 금새 좌절. 닥치고 책 읽기. ‘가슐랭’ 한끼. 혹시나 재테크 도전. 역시나 폭망(-).코알라, 좌충우돌 삶의 현장. 오늘은 뭐 할까? # 명함이 많다? 현직이면 부럽다. 본업에 자문위원회 등 여기저기 공식적인 위원 자리 등. 현재 하는 일에 도움이 되고, 커리어에 살을 찌우며, 다양한 전문가와 만나서다. 명함이 많아도 현직은 직장 이름표 하나만 갖고 다닌다. 그거로 자신의 정체성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어서다.456 자유인은 어떨까. 어제 저녁, 술 자리에서 70대 선배가 지갑 안에서 족히 5개가 넘..
2025.12.24 -
요즘 개미들 유행어 '주식 산 뒤 5년 감빵 전략' 글쎄?
456(40,50,60대) ‘대충아재’ 좌충우돌 Koala 자유인(34)‘456’(40,50,60대) 자유인(백수?). 전쟁터(회사)보다 더 한 지옥(세상) 버티기 ‘코알라(Koala)’(34).뭐든 시도, 금새 좌절. 닥치고 책 읽기. ‘가슐랭’ 한끼. 혹시나 재테크 도전. 역시나 폭망(-).코알라, 좌충우돌 삶의 현장. 오늘은 뭐 할까? # 오늘은, 국립중앙의료원(서울 을지로6가). 한 달에 한 번 정도 방문. 노모께서 두 달마다 순환기(심장)내과, 신장(콩팥)내과 등 정기 진료. 어디가 많이 안 좋으셔도 국립의료원으로 가신다. 복용 약이 10개 가까이라, 혹시나 하는, 약의 부작용 우려로… 예방 접종 등 간단 진료는 동네 병원. 국립의료원 정기 진료는 오전 심장, (점심 식사), 오후 신장. 오전 ..
2025.12.17 -
알량한 운동 뒤 '비만 역설'··· "근육은 지방보다 무겁다" 456(40,50,60대) ‘대충아재’ 좌충우돌 Koala 자유인(33)
‘456’(40,50,60대) 자유인(백수?). 전쟁터(회사)보다 더 한 지옥(세상) 버티기 ‘코알라(Koala)’(33).뭐든 시도, 금새 좌절. 닥치고 책 읽기. ‘가슐랭’ 한끼. 혹시나 재테크 도전. 역시나 폭망(-).코알라, 좌충우돌 삶의 현장. 오늘은 뭐 할까? # 일상1. 송년회, 경조사 등 모임이 많은 요즘. 어쩔 수 없이 식사량이 많다. 뷔페에서 이런 저런 음식에 입맛이 돌고... 지인들이 오랜만에 권하는 술과 식사를 마다하기도 그렇고... 그러다 보니, 몸무게가 다시 불어난다. 해결책으로, 주 3회 이상, 헬스장을 찾아, 빡세게 운동도 하는데...지난 주도, 평일 저녁 송년 모임에 이어, 토요일 문상(왕십리), 일요일 결혼식 2곳(서초동/삼성동)... 다음날 체중계 숫자는 여지 없이 커진..
2025.12.10